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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스탐프와 하이나촨의 합자회사 성립 즉 천진공장 시업식

11월15일 오전에 게스탐프-하이나촨 합자회사 성립 즉 천진공장 시업식을 개최하였다. 스페인 주중 대사 라파엘 데스칼리아 드 마사레도, 게스탐프그룹 이사장 프란시스코 호세 리벨레스, 북경자동차그룹 당위 상임위원 겸 부사장이며 하이나촨 당위서기 겸 이사장인 차이수핑, 우칭개발구 사업위원회 서기이며 관리위원회 주임인 장소펑, 개발구 본사 부사장 리펑청, 랑충 등이 출석하였다. 게스탐프와 하이나촨의 주주측 리더, 고객대표, 공급업자 대표 및 합자회사 대표 등 총 160여 명이 참가하였다. 

게스탐프-하이나촨천진공장은 스페인 게스탐프(중국)투자유한회사와 북경하이나촨 자동차부품주식유한회사가 공동으로 투자하여 건설하였다. 부지면적은 100묘, 총 투자액은 5000만 유로(3.9억 인민폐)이며 주로 자동차의 흰 차체, 섀시부품의 스탬핑 성형과 조립을 하며 열스탬핑성형 생산라인과 레이저용접 작업장 5개를 갖고 있다. 

프란시스코 호세 리벨레스는 축사에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쌍방의 합자기업 성립은 게스탐프의 발전공간을 확장하였으며 중국 자체 브랜드와의 관계도 밀접히 하였다. 게스탐프는 중국에서의 연구개발능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하이나촨과 서로 협력하고 도우면서 거래처에 보다 우수한 제품을 제공할 것이다. 

차이수핑은 축사에서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이번의 합자합작은 “북경과 천진 하북성 일체화”전략에 따라 하이나촨 소속 기업을 최적화하기 위한 새로운 진전이다. 하이나촨은 게스탐프와 긴밀히 협력하여 합자회사의 성장을 대폭 지원하며 함께 미래를 개척할 것이다. 

스페인 주중 대사는 축사에서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게스탐프-하이나촨 합자회사의 성립을 간증할 수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천진공장이 안정적으로 빠르게 발전하고 게스탐프와 하이나촨이 부단히 협력을 심화하여 중서 상생 협력의 모범으로 되며 스페인과 중국의 우정이 갈수록 깊어지기를 바란다. 

게스탐프는 1997년에 성립되었으며 첨단 자동차금속부품 설계, 개발과 제조 영역의 스페인 다국적 회사이다. 제품은 흰 차체, 섀시와 기계장치 등 많은 분야를 포괄하며 현재 세계 22개 국가에 108개 제조공장(4개는 건설중), 13개 연구개발센터를 갖고 있다. 하이나촨은 2008년에 성립되었으며 북경자동차공업지주유한 책임회사와 북경공업발전투자관리유한회사가 공동으로 투자하여 구축한 국제화, 종합성 자동차부품기업그룹이며 약 50개 경내 기업, 16개 해외 공장을 보유하고 있다. 유럽, 북미 등 지역에 연구개발센터가 있으며 연간 영업수입이 500억 위안으로 <미국자동차뉴스> 2018년도 글로벌자동차부품배합공급업체 백강기업에 들어갔으며 거래처는 세계 40여개 완성차업체에 널리 분포되어 있다. 

출처:우칭

게시 시간:2018-11-27 14:46:46